(476) 다운교회 오순절을 기다리는 세겹줄 열흘 심야기도회 5/14(목)~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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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안에서 “세겹줄”을 지금부터 구성하여 가동합니다.
금년도 작년처럼 오공일오 기도회의 마지막 10일을 “세겹줄” “열흘” “심야”기도회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5월 14일(목)부터 매일 저녁 8시 30분에 교회에서 모여서, 20분 찬양, 10분 메세지, 30분 기도로 9시 30분에 공식적으로 모임을 마치고자 합니다. 30분 기도시간은 10분 전체 합심기도, 15분 세겹줄 나눔과 합심기도, 5분 이상의 개인기도로 구성됩니다.
심야기도회 기간 중 수요일 저녁에는 7시 30분에 수요저녁 예배가 있기 때문에, 수요저녁예배와 심야기도회를 겸하여 7시 30분에 동시에 진행하되 메시지 시간을 20분으로 늘려서 진행합니다. 수요일 저녁 일찍 오실 수 없는 분들은, 늦게라도 교회 오셔서 세겹줄 합심기도와 개인기도에 함께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겹줄 심야기도회는 본당에서 진행하지만, 목요일 저녁에는 본당에서 생명의삶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합정홀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9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11 또 둘이 누우면 따뜻하지만, 혼자라면 어찌 따뜻하겠는가?
12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전도서 4장9-12절]
혼자서는 약하기 때문에 세겹줄을 구성하여 기도합니다. 이름은 세겹줄 이지만, 세겹줄 팀은 3~5명으로 구성합니다. 십일간의 심야기도 중에 매일 3명 이상이 현장에 나와서 합심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초원지기님들이 초원 안에서 목자 목녀와 상의하여 세겹줄의 갯 수를 정하고 구성하는데, 다음과 같이 구성하고 운영합니다.
1. 목자 혹은 목녀를 세겹줄의 러더로 세웁니다.
2.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구성합니다.
3. 세겹줄이 구성되면 개인적인 기도제목이나, 우리 교회나 북한 혹은 선교지를 위한 기도 등 공통의 관심사를 서로 나누고, 매일의 오공일오 기도에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위해서 기도하기를 시작합니다.
4. 우리에게 오순절이 찾아올 때, 우리 목장과 초원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지를 초원 기도제목으로 함께 만들어서, 초원 식구들과 공유하여 기도하기를 시작합니다.
5. 열흘 심야기도회 때는 가능한 모두 교회 나와서 기도하기를 힘쓰되, 최소한 3명 이상이 나오도록 노력합니다.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번 오순절을 기다리는 세겹줄 열흘 심야기도회가 하나님의 기적의 통로가 되어, 우리의 오랜 기도에 응답받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운가족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석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