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주일 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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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말씀

2017.06.25.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 소중한 사람입니다.(마태복음 1:1~17 )

석목사 0 734

마태복음은 길고 지루한 족보로 시작됩니다. 그래서 어렵게 시작한 성경읽기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긴 족보로 신약성경이 시작되는 것은 그 이름들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족보에는 특이하게도 다섯명의 여성이 등장합니다. 다른 많은 여성들이 있었을 텐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 다섯 여성만을 저와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고 계신 것일까요? 이 여성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여성들을 등장시키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다말

 

둘째, (            )

 

셋째, 룻

 

넷째, (              )

 

다섯째, 마리아 

 

다말에게도, 라합에게도, 룻에게도, 우리야의 아내였던 이에게도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할 메시야를 이 땅에 보내실 때, 약하고 부족한 자들을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위대한 왕국을 세우실 때, 환란당한 자, 빚진자, 원통한 자들이 모인 (          ) 공동체를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 소중한 사람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자녀들도,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어 섬기게 하신 VIP 님들도 하나님께 소중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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