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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말씀

2017.08.06. 하나님 시선 앞에서 완전하라! (마태복음 5:48-6:1 )

석목사 0 535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    )하신 것처럼 (    )하라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다운 가족 여러분, 이것이야 말로 저와 여러분에게 복음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불완전하지만, 아무리 불완전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완전하신 사랑으로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를 동행해 주시고, 겉옷을 달라하면 속옷까지 내어주십니다. 오른 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대어 주시고,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원수라해도 여전히 사랑하시며 먹이고 입혀 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라 명하신 후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사람의 눈앞에서 사는 완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완전하라 말씀하십니다. 간음이라는 행위를 넘어 마음 속에 솟아나는 음욕까지 다스리는 삶, 살인이라는 행위를 넘어 마음 속에 솟아나는 미움까지 다스리는 삶으로 초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우리의 행동만 아니라 우리의 (      )까지 살필줄 알아야 합니다. 구제도, 기도도, 금식도 그리고 헌금도 하나님의 시선앞에서 해야 합니다. 나의 내면을 살피면서 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내면의 동기조차도 완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 이렇게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가난해 집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릅니다. 나 자신에 절망합니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남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정죄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나는 (    )해집니다. 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행복한 삶의 첫 발걸음은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아는 것입니다. 그 완전하신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살기를 선택하면서 저와 여러분의 인생은 점점 행복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그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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