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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말씀

2018.09.02. 악한날을 대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6:10~13"

정용재 0 591

우리가 받은 구원은 감옥에서도 찬송할 수 있게 하는 구원입니다. 우리는 이 땅이 아니라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믿고 천당가는 것이 신앙생활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감옥에 갇힌 사람으로써 에베소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라.

 

에베소서가 말씀해 주는 우리의 부르심이 무엇입니까? 교회로 불러 주신 것입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교회의 하나됨을 지키는 삶입니다. 온유와 겸손과 용납의 삶이요,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는 삶이요, 죄의 말 대신에 믿음의 말을 하는 삶이요, 서로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교회의 하나됨이 지켜집니다.

 

내가 깨지 않는 것입니다. 버티는 것입니다. 버티며 믿음의 말, 순종, 섬김의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삶입니다. 그렇게 지내보면 교회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내가 예수 닮은 인격으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영혼이 구원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되어 행복한 공동체에는 사람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교회의 하나됨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누립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악한날이 찾아왔을 때 마귀는 맹렬하게 공격합니다. 악한 날은 엎친 데 덥친 날입니다. 평상시에는 충분히 버틸 수 있던 사람도, 악한 날에 기습 공격을 당하면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무장을 하고, 마귀의 공격에 대비해야 합니다.

 

첫째, (        )이 꼭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       )과 싸워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대적은 악마입니다.

 

셋째, 완전무장을 해야합니다.

1) (      )의 허리띠 2) (       )의 가슴막이

3) (      )의 신        4) (       )의 방패

5) (      )의 투구    6) 성령의 (        ) 곧 하나님의 말씀

 

넷째, 서로를 위한 (        )가 우리의 등을 보호해 줍니다.

** 악한 날, 사람, 진리, 정의, 복음, 믿음, 구원,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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